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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A] RPA이후, 제조 자동화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작성자관리자 등록일2025.12.31 조회수31

자동화는 도입했는데, 왜 제조 현장은 여전히 바쁠까요?
중견 제조기업 A사는 이미 RPA를 도입했습니다. 발주 등록, 생산실적 입력, 출하 전표 처리 등 정형화된 업무는 자동화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장의 평가는 기대와 달랐습니다.
- LOT 규칙이 조금만 바뀌면 멈춥니다.
- 거래처 문서 양식이 달라지면 담당자가 다시 봐야 합니다.
- 오류가 나면 결국 담당자가 확인하고 재실행해야 합니다.
자동화는 있었지만, 업무의 책임은 여전히 사람에게 남아 있습니다.
제조 현장은 늘 변합니다.
- 긴급 오더로 생산 순서 변경
- 자재 대체 투입
- 거래처마다 다른 납품, 검수 문서
- 시스템 간 데이터 불일치
이처럼 제조 업무는 규칙은 있지만, 항상 예외가 발생합니다.
기존 RPA는 미리 정의된 절차를 벗어나는 순간 자동으로 멈출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사람의 개입이 반복되고, 자동화는 점점 관리 대상이 됩니다.
이 한계를 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규칙이 아닐, 업무 흐름을 이해하고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자동화입니다.
지능형 RPA는 '정해진 대로 실행하는 도구'가 아닌 '현장과 함께' 일합니다.
- 자동화가 반복 업무를 먼저 처리하고
- 사람은 판단과 결정에 집중하며
- 다시 자동화가 실행을 이어가는 구조
- 예외를 감지하고, 선택지를 제시하며, 업무가 멈추지 않도록 다음 행동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자동화의 역할을 확장합니다.
즉, 제조 현장의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방식입니다.
AI가 판단하는 자동화 이전에 제조 현장에는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습니다.
- 멈추지 않는 자동화
- 예외를 흡수하는 구조
- 시스템, 문서, 사람을 연결하는 흐름
이 기반 위에서 지능형 자동화는 비로소 의미를 가집니다.
RPA를 도입했지만 효과가 제한적이었다면, 이제는 자동화의 방식을 점검해야 할 시점입니다.
넥스비원은 RPA 도입 경험, ERP 연계 노하우, 제조 공정 이해를 바탕으로
정형 업무부터 예외 상황까지 단계적으로 확장 가능한 실행력 있는 제조 자동화를 제안합니다.
제조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고, 사람과 함께 업무를 이어가는 자동화 여정을 넥스비원이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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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비에스지원에서 주식회사 넥스비원으로 사명 변경되었습니다.